2026년 10월 25일 기준 한국에서 집안일을 스스로 하는 가정용 휴머노이드는 살 수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제품인 1X NEO는 미국에서만 사전예약(2만 달러 구매 또는 월 499달러 구독, 환불 가능한 예약금 200달러)을 받고, 미국 밖 판매는 2027년 계획입니다. LG 클로이드는 판매 일정이 없고, 삼성 볼리는 소비자 출시가 보류됐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사서 집에 둘 수 있는 가정용 로봇은 로봇청소기(작은 물건을 치우는 로봇팔 달린 모델 포함), 어르신 돌봄 반려 로봇, 직접 프로그래밍해야 하는 개발용 휴머노이드입니다.
| 로봇 | 종류 | 한국에서 지금 | 가격(출처 기준) | 집안일 범위 |
|---|---|---|---|---|
| 1X NEO | 가사 휴머노이드 | 주문 불가(미국만 사전예약, 미국 외 2027년 계획) | 2만 달러 또는 월 499달러 | 일부 자율, 모르는 일은 1X 전문가가 원격 감독 |
| LG 클로이드 | 가사 휴머노이드 | 판매 일정 없음 | 공개 자료 없음 | CES 2026 시연(세탁물 개기, 오븐 넣기) |
| 삼성 볼리 | 굴러다니는 홈 로봇 | 소비자 출시 보류 | 공개 자료 없음 | 가전 연동·프로젝터(집안일 로봇 아님) |
| 소니 아이보 | 강아지형 반려 로봇 | 국내 정식 판매 없음 | 미국 3천 달러대 | 없음(교감용) |
| 로보락 사로스 Z70 | 로봇팔 로봇청소기 | 구매 가능(2025년 5월 출시) | 출시가 200만 원대 | 바닥 청소, 300g 이하 물건 옮기기 |
| 효돌 | 어르신 돌봄 반려 로봇 | 구매 가능, 지자체 무료 보급 | 공식몰 130만~150만 원 | 대화·복약 알림·안부 확인 |
| 유니트리 R1·G1 | 개발용 휴머노이드 | 국내 판매처 있음 | R1 1천만 원대, G1 매장 표시 3,100만 원 | 집안일 기능 없음(직접 개발) |
집안일 휴머노이드는 아직 미국 사전예약 단계다
1X 주문 페이지는 10월 25일에도 미국 배송을 2026년에 시작한다고만 적고 있고, 다른 나라 주문 옵션은 없습니다. 2만 달러 얼리 액세스는 소유권과 3년 보증·우선 배송을, 월 499달러 구독은 일반 배송을 줍니다. 미국 외 지역 판매는 2027년부터라고 로봇신문(2025년 10월 30일)이 전했습니다.
NEO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조건은 원격 감독입니다. 주문 페이지는 NEO가 모르는 복잡한 일은 1X의 전문가(Expert)가 예약된 시간에 원격으로 감독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때 1X 직원이 로봇 카메라로 집 안을 볼 수 있습니다. 가격·구독 조건·Expert 모드는 1X NEO 가격·사전예약 정리에, 원격 지원을 받을 때 확인할 카메라·마이크 접근 범위는 가정용 로봇 원격 지원과 사생활 체크리스트에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다른 선택지는 시험 단계입니다. 선데이 로보틱스(Sunday Robotics)의 집안일 로봇 메모(Memo)는 초대제 무료 베타이고, 피규어(Figure)는 Figure 03를 가정에서 시험했지만 가격·주문 페이지가 없습니다(Figure 03 가격·출시 상태).
LG 클로이드와 삼성 볼리는 언제 살 수 있나
LG전자는 CES 2026에서 클로이드가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고 세탁물을 개는 장면을 보여 줬지만 가격과 출시일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는 2028년에 홈 로봇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했고, 올해는 클로이드 실증(PoC)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데일리안, 2026년 4월 29일). 시연 내용은 LG 클로이드 시연 능력과 판매 전 단계에 정리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볼리가 출시 예정인 소비자 기기가 아니라 회사의 혁신 플랫폼이라는 입장을 냈고, CES 2026 부스에서도 볼리를 뺐습니다(AI타임스, 2026년 1월 8일). 2025년 여름 미국·한국 출시 발표부터의 경과는 삼성 볼리 출시 상태에 있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살 수 있는 가정용 로봇
로봇팔 달린 로봇청소기: 로보락 사로스 Z70은 2025년 5월 26일 국내에 200만 원대로 출시됐습니다(한국경제). 5축 팔이 양말·휴지·슬리퍼처럼 300g 이하 물건을 정해 둔 곳으로 옮기고 나서 청소합니다. 미리 학습한 물건은 108가지이고 50가지를 더 학습시킬 수 있습니다. 바닥에 떨어진 가벼운 물건 정리가 지금 집에서 로봇이 혼자 하는 ‘집안일’의 범위입니다.
어르신 돌봄 반려 로봇: 효돌은 공식몰에서 통신·A/S 2년 포함 130만 원에 살 수 있고, 지자체·복지관 사업으로 무료 보급되기도 합니다. 대화와 복약 알림, 응급 호출을 하고 몸을 움직여 돕지는 않습니다. 받는 방법은 반려 로봇 효돌 가격과 무료로 받는 법에 있습니다. 몸을 옮기거나 배설을 돕는 돌봄 로봇은 돌봄 로봇 종류와 장기요양 적용 여부를 보세요.
개발용 휴머노이드: 유니트리 R1은 2026년 7월부터 국내에서 1,000만 원대에 팔리고(딜사이트), G1은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에 3,100만 원으로 진열됐습니다(SBS Biz). 걷고 춤추는 기본 동작만 들어 있어서 빨래나 설거지를 시키려면 직접 학습시켜야 합니다. 모델별 차이는 유니트리 R1 Air·R1·R1 EDU 비교를 보세요. 지금 바로 살 수 있는 가사 로봇 가운데 창문을 닦는 제품은 유리창 청소 로봇 비교에 있습니다.
소니 아이보: 소니는 2026년 6월 일본 판매를 재고 소진 시 끝낸다고 발표했고, 이후 판매국은 미국뿐입니다(AFP 보도, CP24). 한국 정식 판매처는 없어서 직구하면 국내 수리 경로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정용 로봇 사전예약·구매 전에 확인할 것
- 혼자 하는 일과 원격으로 하는 일: “집안일을 한다”가 자율 동작인지, 사람이 원격으로 조종·감독하는 것인지
- 배송 국가: 한국 주소로 주문·배송이 되는지. 가사 휴머노이드는 모두 미국 우선입니다
- 예약금 환불 조건: 언제까지 환불되는지 주문 약관 원문으로
- 할 수 있는 물건 크기·무게: 사로스 Z70처럼 300g 같은 한도가 있는지
- 국내 수리와 인증: 직구 제품은 국내 A/S 주체, 무선 장비 KC 전파인증 여부
- 카메라·마이크 데이터: 녹화가 어디에 저장되고 누가 볼 수 있는지
휴머노이드가 가정용·산업용·연구용으로 어떻게 나뉘는지는 휴머노이드 로봇 종류에서, 회사별 공개 가격은 휴머노이드 로봇 가격 2026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25일 각 회사 주문 페이지·공식 발표 기준.